- Landscape
- 2009/01/03 16:22
2008년 12월 31일, 집에 멍하니 있는데..
문득 지금까지 해돋이를 제대로 본 적이 없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.
그래서, 올 해는 한번 해 뜨는걸 보러 가도 좋지 않을까 생각 했는데
마침 Hunk형이 왜목마을에 해돋이 행사를 나가 있다고 하더라.
그래서 결국 서해에서 뜨는 해를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장소라는 왜목마을에 다녀왔다.
정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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