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Person
- 2007/11/27 20:20
지난 일요일날, 상동 호수공원으로 사진 찍으러 갔을 때, 은희가 미놀타 X700으로 찍어준 사진.
필름 특유의 감싸는 느낌이 너무 좋아 보인다.
사실 이 사진을 찍은 미놀타 X700이 나를 필름 카메라의 세계로 끌어들인 문제의 카메라.
전에 얘가 지 사진 찍어달라고 해서 만져볼 기회가 있었는데.
뷰파인더에 눈을 대는 순간.. 처음 보는 스플릿 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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